2009년 06월 30일
비만도 테스트
조또!! 평균 몸무게가 어쩌고 저째?! 나보고 저만큼까지 살을 찌우라는건 아니겠지, 시방?
아 솔직히 아무리 살이 찌긴 쪄야한다고 쳐도 58키로는 오바다, 진짜 오바다. 내 만삭때 몸무게네;;
그리고 미안하지만 가이드로 나와있는 내용 나랑 맞는게 하나도 없네..-,.-;;
사람이 식탐이 있어도 성격이 게으르면 배가 고파도 귀찮아서 먹는걸 포기하게 됨.
1번, 활동량이 적어서 뚱뚱해진다니 공감할수 없군, 활동량이 적어서 마르고있단 말이닷.
2번, 이몸은 대인배라 작은일에 놀라는 일 따위 없다. 얼굴도 전혀 붓지 않는다, 하하하.
3번, 내 변은 언제나 쾌변이다! 치질? 그게 뭔가요? 코피? 비만증? 모두 생소한 단어들 뿐이군.
4번, 내 입맛은 일류호텔 주방장이 울고갈만한 싸구려 입맛인데, 미식가 타령은 무슨.. 후훗.-_-)
결혼직전47->임신직전 43->출산직전59->출산직후53->3개월후46->현재47
임신직전에 43키로였던 이유는 결혼 후 회사까지 그만두고 놀았더니 집에서 밥 챙겨줄 사람이 없어서(...)
근데 몸무게만 슬림하면 뭐해, 몸매가 개똥인데ㅠㅠ
아이 낳고 생긴 똥뱃살이 없어지질 않아 허리가 드러나는 옷을 입을 수가 없다.. 아참, 튼살도 한몫..
이어지는 내용
# by | 2009/06/30 08:56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구두 위에서 내려오면-_-;; 나의 아찔한 마법은 사라지고..~ 


